#72시간 공부캠프는 수학캠프 : 날개 / 고2 권재영

72시간학습캠프 0 313

 

평소에 수학이 너무 자신이 없어서 고민이었다, 러다 우연히 72시간수학캠프를 알게 되었다.

수학을 싫어하기 해서 ‘8일간 어떻게 수학마 하지?’라는 걱정이 앞서기도 했다.

그렇디만 예상외로 강의도 재미있고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여서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다.

 

그래서 이 캠프에서 공부를 하면서 나도 하루동안 이렇게나 많이 공부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평소에 시간을 많이 허비한 나 자신을 반성하기도 했다.

그리고 이 캠프의 좋은 점 중 하나는 강의를 듣고 바로 복습을 하면서 스스로 확인하고 질문할 수 있다는 점인 것 같다.

그리고 8일간 전 범위의 진도를 끝낼 수 있다는 점도 의미있었다.

이렇게 물론 학업 면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었지만 이 캠프에서 내가 가장 많이 얻은 것은 의지와 자신감이다.

멘토선생님(특히 보경쌤)과 이야기하면서 나도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, 학업 고민도 토로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.

 

 

선생님들께서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시기도 하고 위로도 해주시다가 현실적인 이야기로 정신이 번쩍 들게도 하시면서 정말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다,

선생님들을 보면서 나도 꼭 열심히 노력해서 원하는 목표를 이루어야겠다는 다짐을 할 수 있었다.

그리고 항상 열정적으로 가르쳐주시던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.

또, 좋은 언니들도 만나서 8일간의 캠프가 지루하거나 외롭지 않았다.

 

이 곳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고 좋은 기운을 얻어갈 수 있었다는게 제일 큰 이득인 것 같다. 

이제 다시 집으로 돌아가더라도 이곳에서의 경험을 절대 잊지 않고 의지를 다져서 더 열심히 공부할 것이다.

그리고 여기서 알게 된 새로운 공부 방법들도 꼭 실천에 옮길 것이다. 그래서 나도 대학생이 되면 이곳에 멘토 선생님으로써 다시 오고 싶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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